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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꾸는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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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꾸는 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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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기소개가 없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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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2:4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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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종교/신화]]></category>
					<title><![CDATA[월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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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월 든 
  (숲속 오두막 집 에서의 삶)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의도적으로 살아보기 위해서였다. 다시 말해서 인생의 본질적인 사실들과 직면하기 위해서였으며, 인생이 가르치는 바를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던 것이며, 그리하여 마침내 죽음을 맞이했을 때 내가 헛된 삶을 살았구나 하고 깨닫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핸리 데이빗 소로가 살던 집1845년 3월.미국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남쪽으로 1마일 반쯤 떨어진 한 호숫가에서 27세의 하버드대 출신 젊은 시인이 도끼질을 시작했다. 촉망받던 시인은 16살에 하버드대에 입학한 천재였고, 그의 급작스러운 행동에 주변 사람들은 의아.......]]></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13:59:33 +0900</pubDate>
					<tag><![CDATA[월든,소로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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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리뷰로그]]></category>
					<title><![CDATA[자식에게 주는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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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 제목도 기억나지 않은 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도 늘 내게 찔림을 주는 구절이 있다.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도 아닌 정치인 아내로,아이의 엄마로 평생 내조만 하던 어느 여자의 글인데도 오래기억하고 있는것 보면 참 좋은 책이다. 선거철만 되면 글쟁이들을 동원하여 책을 만들고 요란한 출판 기념회를 선거자금 마련의 기회로 이용하는 책과는 조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말미에 자식에게 주는 십계명 비슷한것이 있는데 얼마나 진심어린 충고였던지 아직도 기억에 있는 것을 보면 그 책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준 책이 틀림없다. 기억나는 것을 소개하면 1. 일찍 자고 일찍 일으날 것. 
2. 잠자리에서 일으나면 꼭 대변을 볼.......]]></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3:17:0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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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축의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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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축의금
부산의 축의금 문화는 참 별난데가 있다. 결혼식에 일일이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참석하는 사람을 찾아 봉투하나 맡겨버린다. 그런데 한 주간이 지난 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혼주로 부터 받았다고 하면서 힌 봉투를 돌려 받는다. 보통 배추잎 한장과 인사 말씀이 적힌 창호지 같은 종이가 들어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 이오나' 로 시작 되는 인사장이다. 축의금을 배달사고 없이 잘 받았다는 혼주의 기특한(?) 배려지만 봉투를 받을 때 마다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찜찜하다. 교회의 경조부장 쯤 되면 축의금의 봉투 수와 인사장의 봉투 수가 틀릴까 봐 전전긍긍이다. 부탁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주었으니.......]]></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9:35:57 +0900</pubDate>
					<tag><![CDATA[축의금,결혼식풍경,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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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해마다 봄이되면-조병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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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해마다 봄이되면  
- 조 병 화 -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65279;땅속에서, 땅 위에서, 공중에서 생명을 만드는 쉼 없는 작업.
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항상 봄처럼 부지런해라.
해마다 봄이 되면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명을 생명답게 키우는 꿈.봄은 피어나는 가슴.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항상 봄처럼 꿈을 지녀라. 해마다 봄이 되면어린 시절 그분의 말씀항상 봄처럼 새로워라.나뭇가지에서, 물 위에서, 둑에서 솟는 대지의 눈.지금 내가 어린 벗에게 다시 하는 말이 항상 봄처럼 새로워라.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19:04:06 +0900</pubDate>
					<tag><![CDATA[해마다봄이되면,조병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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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버킷 리스트 (Bucket 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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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버킷 리스트(Bucket list) 몇 일간 고심해서 만들어 본 버킷 리스트에는 특이한 것들이 있어 과연 다 할수 있을까? 불가능 하지 않을까 ? 고개를 갸우뚱.. 리스트에서 삭제할까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막체험이다.
사하라 사막도 좋고 고비 사막도 좋다는 타협적인 조건도 달아 놓은체..... 재미있는 미션은 ' 비오밥 나무 밑에서 별을 보며 잠자기'와 '사막여우를 만나서 대화하기'다. 
 비오밥 나무  # 버킷 리스트는 그 본질에서 비 현실적이고 비 효용적이다.
# 현실에서 밀려나서 차선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는 단순하다.
# 현실적이고 생존을 위한 문제들을 해결하고낭 뒤 뒷전으로 밀려있던 막연한 동경.......]]></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3:56:54 +0900</pubDate>
					<tag><![CDATA[버킷리스트,버켓리스트,비오밥나무,사막여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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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봉골레 파스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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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봉골레 파스타는 사실 제일 중요한것이 바지락(혹은 모시조개)조개의 상태다.Vongole의뜻이 바지락 조개이기 때문에 흔히 구할수있는 조개다. 나의 경험으로는 해감이 제일 어렵다고 고백할수밖에 없다. (바지락 2인분)
봉골레 파스타를 만드는코스중 2가지가 있는데바지락을 삶는 방법과팬에 바로 볶는 방법이 있다.
오늘은 팬에 바로볶는 방법을 소개하기로 한다.
 재료: 냉장고에 있는것 위주로 마늘 ,어깬마늘 ,빨간고추, 새우,오징어,파.홍합 (1인분)
1.백포도주와 올리브 그리고 바지락 과 마늘 고추
 2. 면을 삶는 것은 생략 . 면을 삶은 국물은 버리지 않고 팬에 국물이 부족할 때 사용 1.팬에 올리브를 두르고 해감이 된 바.......]]></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4:50:41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봉골레파스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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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SNS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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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이맘 땐가 펑론가 유재하가 트위트에서 논쟁을 하다가 트위트를 접었다. 140자의 사유에 한계를 느꼈다고. 이번에는 공지영 작가가 '나 꼼수'의 정봉주 응원 비키니 인증샷에 대한 사과요구 발언으로 비난에 시달리다가 트위트를 접었다고 한다. 이 세상은 저급한 사람만이 살수있는 환경이라는 글이 갑자기 머리를 스쳐간다. 이 사회는 적자생존의 법칙과는 정반대의 열자생존의 법칙이 지배한다고 한다. 정식 명칭은 '역도태'라고 한다나.....인품을 갖춘자는 개차반 같은 자의 손아귀에 부서지고 진실을 말하는 자는 거짖을 말하는 자에게 짓밞히는 일들이 우리 주위에는 자주 일으나는게 사실이다. 공작가도 '어안이 벙벙하다'는.......]]></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9:40:09 +0900</pubDate>
					<tag><![CDATA[SNS,트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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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title><![CDATA[칠레 학생운동의 여신 카밀라바예호]]></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49791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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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칠레 좌파운동의 여신 카밀라 바예호 Camila Vallejo Dowling, vice president of the Student Federation of the University of Chile.
카밀라 바예호(23)는 중·고교생과 대학생 350만명을 규합한 전국학생연합 대표로 나서 40여 차례의 가두시위를 지휘하며 유명해졌다. 칠례대학교의 학생회장역임2010년), 전국 학생연합대표역임, 현재는 부회장임,칠레대학의 학생회장 재선거에서 실패함(2011년 11월) 좌파 시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칠레의 여성! 
뚜렸한 이목구비와 코에는 피어싱, 뒤어난 연설 솜씨, 논리 정연한 토론의 달인으로'21세기 체 게바라로 불리고 있는 카밀라 바예호(camila vallejo 23세) 칠레의 정치유.......]]></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13:08:02 +0900</pubDate>
					<tag><![CDATA[카밀라바예호,칠레,학생운동,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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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나를 비우기 위해 묵호항으로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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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나를 &#65279;비우기 위해묵호항으로 가다.
 
겨울여행 후보지를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그만 묵호항에 꽂혀 버렸다. 경전선을 타고 여유롭게 남도를 한 바퀴 돌아보고 싶었는데 강력한 후보지에 
남도 여행은 이번에도 또 밀리고 말았다.
뉴스에서는 전국이 영하로 꽁꽁 얼었다고 여행의 의지를 꺽을려고 하는 듯, 티비를 흘깃 흘깃 보면서 더 두터운 내복을 껴입고 목도리 두르고 겹겹이 입고 거울을 보는데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얼마나 입었던지 배낭을 멜 수가 없다. 헉 ! 
집을 나서는데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는 것은 겨울여행의 설레임 때문일까. 
동해의 찬바람에 나의 내부에 퀴퀴하고 냄새나는 것들을 다 날려.......]]></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0:45:48 +0900</pubDate>
					<tag><![CDATA[묵호,묵호항,묵호등대,논골담길,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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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라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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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라벤다 베란다에 있던 라벤다를 추위에 얼어 죽을까봐 테이블로 옮기고 보니 좁은 공간 속에서 항상 가까이 지내는 친구같은 식물이 되어버렸다. 지난 봄 라이딩 하던 중 석대 화훼단지를 지나다가 그만 허브향기에 빠져버렸다. 허브의 이름이 어쩌면 하나같이 매력적인지 !!! 로즈마리는 습성을 몰라 죽여버렸고, 그 동안 훌쩍 크버린 라벤다만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헬렌켈러의 '사흘만 볼수있다면'이라는 글에는 항상 감동과 감사의 메시지 전해온다. 첫날에는 빚으로 이끈 설리번 선생을, 이튿 날에는 동트는 모습과 풀잎에 맺힌 이슬의 영롱한 빚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영화와 오페라 공연을 보고, 마지막 날 밤에는 이 모든 것을.......]]></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22:21:08 +0900</pubDate>
					<tag><![CDATA[라벤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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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페이스북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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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페이스 북 친구들  페이스 북을 하다보면 친구가 많은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SNS때문에 상처받고 자살하는 뉴스가 가끔 나오는 것을 보면 SNS가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실감한다. 
SNS의 득과 실을 따져 본다는 것은 무의미 하겠지만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어느 정도는 노출 시켜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알고있다. 회원 가입조건에 프라이버시를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의 창업자 저크버그는 '프라이버시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해 논란이 된적이 있다.물론 과도한 프라이버시의 노출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적정수준의 노출은 불가피하다. 그렇지 않고는 다양한 사람.......]]></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0:51:48 +0900</pubDate>
					<tag><![CDATA[페이스북친구유형,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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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Q.T ]]></category>
					<title><![CDATA[꼬리표]]></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47540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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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하나님이 붙여 놓으신 나의 꼬리표 1.내 형상을 따라 지었음.  2. 내 아들의 목숨과맞 바꿀 만큼 소중함. 3. 값을 헤아릴수 없을 만큼 소중한보물.  내가 붙인 나의 꼬리표 1. 하자가 많음 2. 실수도 많이함  3. 모아둔 돈이 없음  (2002년 1월 3일)
&#65279;]]></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8:25:3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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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스마트폰 베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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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스마트 폰을 쓰면서 제일 불편한 것은 베터리 수명이 짧다는 것! 출근 하면서 충전기를 꼭 챙겨야 하고 혹시 잊어버리고 챙기지 못한 날의 불펀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다. 이런 원시적인 사용 환경에도 우리 소비자 들은 잘 길들여진 노예처럼 아무 불평없이 잘쓰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착한 소비자님 들이 아닐까? 최근에 나온 '10년 후의 세상' 이라는 책 에서는 이 모든 불편이 사라진 것을 볼수있었다. 과학 기술을 이용하여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후속편을 보는것 같은 기분이다. 무튼내년 쯤 2~3일 사용하는 베터리가 나온다니 기다려 봐야지 ...태양 에너지로 자동 충전되어 베터리 교체없.......]]></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7:55:09 +0900</pubDate>
					<tag><![CDATA[베터리,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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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Q.T ]]></category>
					<title><![CDATA[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45552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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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당신이 어린이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어린이가 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를 그대로 지닌 채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비록 당신을 모시기엔 부끄러운 가슴이오나 당신을 기꺼이 안아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당신을 안고 당신처럼 단순하고, 정직하고 겸손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해 주십시오 당신과 함께 따뜻하고 온유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빛으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살라 버리지 못한 죄의 어둠 그대로 지닌 채 당신께 왔습니다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비록 허물투.......]]></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11 13:16:13 +0900</pubDate>
					<tag><![CDATA[이해인,성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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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김해 장유 웃 사브 인도음식 시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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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운 음식을 맛본다는 것은설레는 일이다.
먹는것 자체가 생존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또한 외국의 전통요리를 먹는다는 것은
그 나라의 역사를 맛보는것 이기도 한다 .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나의 경우는 최소한 그 나라의 음식에 대한 소상한 정보를 알기위해 이것 저것 뒤적거려 본다.그러면서 견문이 넓혀진다. 김해 장유 신도시에 '웃 사브'라는 조그만 인도 음식점이 생겼다.
'웃 사브'라는 브렌드는 이미 홍대 앞에서 그 유명세를 타고있는 브렌드다.
홍대앞 웃 사브와 무슨 연줄이있는지 모르는 인도음식의 문외한이 방문한 시간은 점심시간
착한 가격으로 인도음식을 맛볼수 있다는 절호의 기회를놓.......]]></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08:26:39 +0900</pubDate>
					<tag><![CDATA[웃사브,인도음식,난,장유카페거리,김해장유,사진,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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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브롬톤 타고 여행가는 꿈을 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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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22:36:25 +0900</pubDate>
					<tag><![CDATA[브롬톤.케논,사진,Canon_EOS_60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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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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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길을 가다보면 승용차 뒷 유리에 익투스 마크를 붙인 차를 흔하게 볼수 있었는데 요사이는 보기가 흔하지 않다. 시대가 변해서 사람들의 신념이 변한 것인지 ? 아니면 떳떳하게 크리스챤이라고 밝히지 못할 궁색한 처지로 바뀌어 버린 것인지?흑산도에서 유배 생활하던 정약전이 알게 된 물고기의 이름이 '용서'라고 자산어보에 기록 되어있다고 한다. 천주님의 계시인지 하필이면 물고기의 이름이 '용서'일까? 자신을 유배시킨 조정의 무리들을 용서했을까? 그것이 굼금하다. 우리도 마음의 연못속에 용서라는 고기를 키워보면 어떨까?
한해가 가기 전에 !
'익투스와' '용서'는 혹시 그 시원이 같은것이 아닐까? 라는 생.......]]></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23:11:54 +0900</pubDate>
					<tag><![CDATA[익투스.용서,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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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 11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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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11월 가을의 감성에 흠뻑 빠져보고 싶었는데 벌써 겨울이문밖에 와서 서성이고 있다. 화장실에 걸려있는 얇은 두루마리 휴지 같은 11월. 이때만 되면 아무 이유없이 홍역을 앓는다는 어느 부교역자의 말에 완전 공감한다. 새로운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초조함이 우리를 약하게 만드나 보다. 아직도 50일 (1200시간) 이 남아 있는데. 방학숙제를 미루고 마냥 신나게 놀던 아이처럼 미루었던 숙제를 벼락치기 라도 해야겠다. 제야의 종소리가 울리기 전에 ....송구영신 예배드리기 전에.&#65279;]]></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9:06: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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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화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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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화왕산 억새풀이 우거진 길을 걸으면 드라마 허준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른다. 예진 아씨가 아이를 데리고 억새 풀밭을 걸어 내려오는 장면이다. 허준의 무덤 앞에서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았던 아이는 그 무덤이 누구의 무덤 이냐고 묻는다. "그 분은 땅속을 흐르는 물과 같은 분이셨지.... 태양아래 이름을 빛내며 살기는 쉬운 법 이란다. 어려운 것은 아무도 모르게 땅 속을 흐르며 목마른 사람의 가슴을 적시는 거지 ..... 그 분은 그런 분이셨단다. 진심으로....병자를 사랑한 심의 였셨어." 
화왕산 등산 길에서 머리속을 스치는 허준과 예진아씨의 애틋한 감성에 사로잡힌 하루^^ (2011. 11.2)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21:51:45 +0900</pubDate>
					<tag><![CDATA[화왕산,허준,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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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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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계절이 두 번 바뀌어도 손 한번 대지 않고 타기만 했던 자전거를 닦으면서 내심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동안 나의 건강을 지탱하게 했던 동반자로, 시장볼일 있으면 골목을 누비며 단번에 해치울 수 있는 순발력과 바닷가에서 누구라도 호출하면 민첩하게 달려가던 애마가 아니던가.?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애마를 어느 때 부터인가 홀대하기 시작했다. 현관에 세워둔 채 사용하기만 하고 방치했더니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 울컥하는 긍휼한 마음이 발동했다. W D 로 녹슨 곳을 제거하고, 먼지를 닦아내고 나니 반짝이는 애마로 변신해 버렸다. 포기했던 송정 고개에 재도전 하는 결의를 불태워본다&#65279;. 
&#65279;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07:53:1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전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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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클레식]]></category>
					<title><![CDATA[KBS 교향악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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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문을 보다가 홱 접어버렸다.
언짢고 실망스러운 기사가 있으면 읽기 전에 접어 버리는 반응을 하는 까닭은 보고 싶지 않다는 자율 신경계의 반응이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만 흐르면 궁금증이 발동한다. 다시 뒤적거려 찬찬히 읽어 본다.
KBS교향악단 기사다.55년 전통의 우리나라 최고의 교향악단이 운영하는 
전 근대적인 운영방법과 관료주의 적인 모습에 뜨악했다. 
지휘자(함신익)와 단원들의 불협화음이 신문기사로 난다는 것 자체가 불행한 일이다. 정기연주회를 불과 몇시간 앞두고 공연 보이콧 을 논의했다는 것은 단원들 사이에서 내분이 있었다는 증거다. 오디션을 거부하는 단원들의 기득권 사수가 가장 큰 문제라는 것으.......]]></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1:52:21 +0900</pubDate>
					<tag><![CDATA[kbs교향악단,함신익,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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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autu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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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utumn comes from the sky The wind pushes the sky The sky is still far from blue sky all day look scared face. 
가을은 하늘로 부터 온다. 바람이 하늘을 밀어 올려 하늘은 점점 멀어지고  온 종일 파란 하늘은 겁먹은 얼굴. (2011.10.7) ***note: Today in my work in the morning .
Autum is usually expressed in humility, But i waned to express that pride. because fall sky is too highly.]]></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2:31:0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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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uninvited gu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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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rections season my body whenever a there is an uninvited guest unwelcome.That is a phenomenon of my body allergic to that.Treatment at the nearest hospital and resting during the day, I refused the request of three men. One of those invited for lunch, the second concert of the Cultural Center and the third was offered a trip to come together.I Refused all the proposals went three kinds of. All of this is allergic to an uninvited guest. (2011.10.6) 
&#65279;]]></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9:57:5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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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 Angry young man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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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Every time I look at recent news for young people to think, lame. Although the abundance of material civilization, but the uncertain reality and live in fear for the future is making them uneasy. Young people in the United States occupation of New York, Wall Street continues to shout in anger will be broadcast on the news. When the Industrial Revolution in England, many workers start the machine A large congregation was destroyed. Now happening on Wall Street in New York's massive rally towards any person to operate a financial complaint will be presented. South Korea's young people ca.......]]></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9:43: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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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lot of loopho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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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e are&#65279; trying to live a perfect life is closer to neurosis.'Perfection' If you wait a deote a busy day, but there is no stall.I'm indecisive to postpone important decisions a number of shortcomings.Our life is far from perfect anyway, life, life says a lot of loopholes.Clumsy mistake of my life sucks sometimes, but I know my life is still fun.
 (2011/9/4)
&#65279; 우리는 노이로제에 가깝게 완벽한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완벽주’의 라는 덪에 걸리면 일상은 바쁘게 보이지만 실속은 없다.
또한 중요한 결정을 뒤로 연기하는 습성이 있다.
우리의 인생이 어차피 완벽한 것과는 거리가 먼 허.......]]></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10:59:0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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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Last septemb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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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Last september Without carrying a backpack this fall, intercity bus terminal to the destination ports. Mind and body is too light. As to his feet going like the wind, deep down sipeuna Part of me wants to believe his guidance, not believing myself the day expected to accompany the impending departure time and boarded the bus. Why Is kyeng ju? Last day of September ..... Come to think of it one night last year, today, W M, Baird missionary who visited the inn Yucheon(유천) memory of the new. Persimmon woods surrounded by a two-story wooden building is fitted with a strange.......]]></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09:17:1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배위량.베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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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evidence of my ancestors were nomad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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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65279;We're part of the school learned from the Mongols, Koreans. According to recent research published in the North than the South Koreans' Inside DNA is often more of a factor he said. I was disappointed about the results a lot. From me at birth because there was a birthmark on my ass. The fact that the birthmark as evidence of my ancestors were nomads believed. I was proud. Even now I am weak, but my ancestors from the steppes on horsebackstrong inherited genes that have lived in self-esteem But suddenly my ancestors back to the south received a lazy man's genes do not so th.......]]></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1:08: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evidence,dna,몽고반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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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Q.T ]]></category>
					<title><![CDATA[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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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몇년 전의 일로 기억 되는 사건이다.
한동대학교 김영길 총장이애매한 죄목으로 감옥에 가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전교 학생이 면회오면서 준비한 꽃을 바치며 철창에 갇힌 은사에게 '총장님 사랑합니다'한마디 하고는 애써 눈물을 참으며발길을 돌리는 장면을 tv뉴스에서 보았다. 그 후 총장님은 석방되고 다시 본연의 일을하고있지만 ..... 김영길 총장은 감옥에서 어떤 기도를 했을까?
wy me ?라고 하나님을 향해 분노했을까?..... 욥은고난이 찾아 왔을 때 왜 의인이 고난을 받는지에 대해 하나님께 물었다.
그러나 선지자들은 언제 고난이 끝날 것인지에 대해 하나님께 질문한다.
욥은 신학적인 질문을 했고 선지자.......]]></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22:01: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고난,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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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교회사]]></category>
					<title><![CDATA[얀 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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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위를 제거할 수 있지만 앞으로 100년 뒤에 나타날 백조는 제거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용기의 뿌리는 어디였을까. 종교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다. 우리는 종교를 통해 달을 봐야 한다. 예수를 보고, 그리스도를 봐야 한다.
그러나 손가락은 종종 달을 치운다. 그리고 스스로 주인공이 된다.
중세의 가톨릭도 그랬다. 예수를 치우고 교회가 주인공이 됐다.
후스는 그런 손가락과 싸웠다. 오직 예수, 오직 달을 보려고 했다. 
교회사적으로 그렇게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는 얀 후스의 개혁은 세계 교회사에서 과격한 개혁이었다고 간단하게만 소개될 뿐이었다. 그러나 프라하는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의 문을 열어주는 결정적 역.......]]></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2:41:46 +0900</pubDate>
					<tag><![CDATA[얀후스,종교개혁,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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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극복과 적응의 차이]]></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367334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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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우리에게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그것을 극복 하기위해 발버둥 친다. 
어둡고 습한 터널을 빠져나가기 위해 할수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가장 빠른 길을 찾기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 인생이 그리 녹록하지는 않지 않던가?
우리 속담에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어려움도 아픔도 차츰 익숙해 지게 되는 법이다.
그래서 '극복'이라는 말 보다 '적응' 이라는 말이 더 좋아진다.
왕궁에서 나온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생활하듯이 현실을 인정하고 적응하는 모습이 오히려 아름답다.]]></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5:29:1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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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경박단소]]></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36730859</link>
					<guid>http://aiya2001.blog.me/100136730859</guid>
					<description><![CDATA[ 
이 시대의 트렌드는 경박단소(輕薄短小)와 융합으로표현할 수 있을것 같다.
경박단소의 원조를 거슬러 올라가면단연 일본이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나라가일본을 앞질러가는 느낌이다.
전자제품으로 소니의 워커맨이 돌풍을 일으키던 시절이 지나고지금은 스마트 폰으로 승부를 거는 시대가 도래했다.
도시락 크기만 하던 전화기와 인터넷 기능이 가능한 핸드폰이손 안으로쏘옥들어오는 크기로작아졌다. 전화와 인터넷의 융합이 이루어 진 셈이다.
앞으로의 진화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더욱 편리함을추구하기 마련이다.
가볍고, 적은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우리의 습관이자꾸만 경박을 넘어서 천박해져 가는 씁쓸함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4:55:5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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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title><![CDATA[반 정부운동의 대부 '샤프' 박사]]></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34292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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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 샤프(Sharp·83세사진) 박사는 미국 보스턴 외곽의 낡은 집에서 개 한 마리와 난을 키우며 혼자 살고 있다. 
뉴욕타임스인터넷 홈페이지만 있을 뿐 요즘 그 흔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물론 이메일조차 사용할 줄 모른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샤프 박사가 중동 혁명의 매개역할을 했다고 한다. '나서지 않는 혁명가' '이집트를 무너뜨린 83세 노인' '반정부 운동의 대부(代父)' '비폭력의 마키아벨리'…. 샤프 박사에 대한 미국 주요 언론의 묘사다. 무슨 사연일까. 뉴욕타임스(NYT)는 18일 "전 세계 독재국가의 반정부 세력 사이에서 샤프 박사의 저서가 바이블로 통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집트와 튀니지의 독재자.......]]></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17:23:58 +0900</pubDate>
					<tag><![CDATA[샤프박사,비폭력시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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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title><![CDATA[이집트 민주화·여성운동가 '달리아 지아다' ]]></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34254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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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집트 민주화·여성운동 이끈
인터넷 블로그의 '잔다르크' 파워 블로거 '달리아 지아다' 8세 때 할례당하고 분노, 여동생에게도 강요하는 아버지·삼촌에 맞서 싸워
강연가·시인으로 활동… 선상 인권영화제 열기도   
지난 1월 시작된 이집트 민주화 혁명에서 세계는 광장으로 몰려나온 이집트 젊은이와 여성,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힘에 주목했다. 새롭게 떠오른 이 세 집단의 중심에 서서 이집트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 여성의 권리를 외치고 있는 젊은 여성 블로거가 있다. 인권·여성운동가로 미국이슬람의회 카이로 지부장이기도 한 달리아 지아다(29세)다. 그녀는 종교적 신념, 문화적 자부심, 민주화 열망.......]]></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8:59:42 +0900</pubDate>
					<tag><![CDATA[지아다,여성할례,이집트민주화운동,파워블로거,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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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자살 공화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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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도 국립대 총장이라는 분이 자살을 했다.&#65279;
대학총장이 자살을 했는데'미성숙한 인격이 비정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행위'라고자살의 정의를 내린다고 한다면동네 개들이 웃을 것이다.
최고의 지성인이라고 하던 지도자들의 자살소식은 우리를 더욱 절망하게 만든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어쩌면 죽음이라는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사는것은 아닐까?
나라를 이끌어가던 대통령이 절벽에서 몸을 날리고, 재벌가의 총수가 몸을 날려서 세상을 놀라게하는 일이 우리앞에서 일으나고 있다.
승부조작의 의혹을 받고있던 스포츠맨이 자살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것으로 모든것이해결되어 버리는 문화가 우리가운데 있기때문이.......]]></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17:30: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자살,후지와라신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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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레식]]></category>
					<title><![CDATA[레너드 번스타인을 회상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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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너드 번스타인을 회상함 
요즘 클래식에 푹 빠져 살면서 혼자만의 세계를 즐기는 이기적인(?) 행복감으로 살고 있다. 청소년 시절부터 클래식의 맛을 알게 해준 뉴욕 필하모니의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은 지금 까지도 뇌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을 보면 아마 그 시절부터 나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팬 이었던가보다 
  당시 번스타인은 뉴욕 필하모니의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청소년을 위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세계 청소년을 위해 어렵고 딱딱 고전음악을 알기 쉽게 연주와 해설을 곁들인 프로그램인 &lt;레너드 번스타인 청소년음악회, young people concert&gt;는 당시 많은 호평과 사랑을.......]]></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1 13:09:00 +0900</pubDate>
					<tag><![CDATA[레너드번스타인,뉴옥필하모니,음악,NOCTURN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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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슈]]></category>
					<title><![CDATA[베네수엘라 청소년을 변화시키는 엘 시스테마 프로그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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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베네수엘라 청소년을 변화시키는 엘 시스테마 프로그램   베네수엘라가 국가 차원에서 빈민층 아이들에게 무상으로 악기를 제공하고, 음악을 가르쳐주는 엘 시스테마 프로그램에서는 2~18살 어린이와 청소년 25만 명이 200개가 넘는 전국의 누클레오 (지역 센터)에서 매일 4시간 이상 음악 연습을 하고 순회공연을 한다. 지난 30여 년 간 엘 시스테마 음악학교를 거친 아이는 40만 명이 넘으며, 엘 시스테마의 어린이 오케스트라는 90여개,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130여개나 된다. 
베네수엘라의 경제학자이자 올겐니스트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69) 박사가 1975년 범죄와 마약의 유혹에 빠진 빈민가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19:11:00 +0900</pubDate>
					<tag><![CDATA[구스타보두다멜,엘시스테마,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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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T ]]></category>
					<title><![CDATA[내 안의 야곱 DNA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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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lt;서평&gt; 내 안의 야곱 DNA 
저자에게는 크리스천 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명예로운 별명이 붙어있다.
그 중에 ‘한국의 필립 얀시’ 또는 ‘한국의 C S 루이스’라고도 한다.
이런 분의 책에 감히 서평을 쓴다는 것 자체가 불경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쓰는 이유는 진한 감동을 기록해 두고자 함이다.
주일학교 시절부터 동화처럼 익히 들어온 야곱 이야기는 성인이 되고 성경의 이야기가 전부다 회의로 닥아 올 때부터 야곱이야기는 읽을 때 마다 속이 편치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삭의 석연찮은 축복이라든지, 야곱의 엇갈린 두 손의 축복, 현숙한 여인의 멘토라 할 수있는 리브가의 미스테리는 도저히.......]]></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11 11:40:30 +0900</pubDate>
					<tag><![CDATA[내안의야곱DNA,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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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내 이름은 칸을 보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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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내 이름은 칸'을 보고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분은 꼭 봐야 할 영화로 추천하고싶다. 영화 메니아들이 많기로 유명한 인도산이다.
이 영화를 보고 인도 영화의수준을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보기 전에는세가지의 종교가 나온다고 해서 혹시나 종교다원주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선입견이 있었다.
영화 '내 이름은 칸'은 기독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민족종교 7개 종단의 지도자들과 신도들은 물론 무슬림들까지 함께 모여 상영회를 가짐으로써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데 한걸음 나아갔다는 평가다. 그러나 이런 일회적 행사로는 종교 간 갈등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19:44:16 +0900</pubDate>
					<tag><![CDATA[내이름은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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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사순절 알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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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사순절 알러지  
내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그것은 나의 병이다, 병명은 알르지성 비염．병력은 이제 25년이 되었다. 병원에선 내게 알르지를 일으키는 것은 ‘콜드 N 더스트’ 즉 냉(冷)한 것과 먼지 같은 것이라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재채기부터 연발한다. 재채기로 인한 2차 후유증이 더 괴롭다. 목이 붓고 코가 헐고 눈이 벌겋게 충혈 되어 나의 모습은 가히 볼만하다. 휴지통에 가득 쌓이는 휴지는 비우기가 무섭게 다시 쌓인다. 부활절이 가까워 오고 사순절이 시작되면서 주위에 봄의 전령같은 목련이 피고 개나리가 피는 계절에는 어김없이 찾아오는 병이다. 콧물과 재채기가 연발 한다．한번 알르지가.......]]></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1 21:21:28 +0900</pubDate>
					<tag><![CDATA[알러지,사순절,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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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레식]]></category>
					<title><![CDATA[도전과 열정의 첼리스트 양성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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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전과 열정의 첼리스트 양성원
워싱턴 포스지, 더 선데이 타임즈 등이 극찬한 연주 실력 
워싱턴 포스트지는 그를 향해 "넘치는 상상력과 빛나는 테크닉, 한 치의 틀림도 없는 정확한 음정의 연주"라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영국의 더 선데이 타임즈 역시 "웅장한 사운드, 유려하면서 강력한 연주력의 소유자이면서도 추호의 음악적 허영을 찾아볼 수 없다"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바로 첼리스트 양성원. 그에게는 '승승장구!'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파리 음악원과 인디애나 대학에서 수학해 최고 연주자 과정을 취득했고, 명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애제자로 그의 조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연세.......]]></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1 15:54:5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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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레식]]></category>
					<title><![CDATA[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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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피천득 선생님하면 먼저떠오르는 것은 수필이다. 국어 교과서를 읽으면서 빛나는 문장을 사모했던 시절이 있었다. 선생님의 글에는 항상 소박한 생활이 녹아있고, 겸손, 사랑, 절제가 베여있어독자들의 눈을유혹하기에 충분했다.
선생님의 수필은 잔잔한 시냇가에 흘러 내리는물처럼, 아니 봄볓에 녹아서 내리는 개울물 처럼 청아하고담백했다. 그래서 선생님의 호를 '금아(琴兒)'라고 했을까.? 
선생님의 수필에는 항상딸 서영이를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애틋한 심정이 녹아있어독자들로 하여금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딸 서영이가 보스튼 대학교 물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들 하나를 기가 막히게 키워낸것 같다. 바이올리니스트 스테.......]]></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11 21:36:31 +0900</pubDate>
					<tag><![CDATA[피천득외손자,스테판제키브,스테판피제키브,클래식오빠부대,디토,용재오닐,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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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rt ]]></category>
					<title><![CDATA[머빈 르로이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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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머빈 르로이(Mervyn LeRoy) 
1.마음의 행로(Random Harvest) /마빈 르로이 감독, 제임스 힐턴 원작- 반전사상이 짙게 깔린 기억 상실증 영화의 원조라고 할까? 
이 영화가 나온 뒤 부터 기억 상실증을 소재로한 작품들이 쏫아져 나왔다.   주연 : 로날드 콜맨, 그리어 가슨 &lt;내용&gt;
1918년 일차대전이 끝나 갈 무렵 전선은 치열해져, 존 스미스(로날드 콜만)은 참호 속에서 독가스 공격을 받고, 또 탄환충격을 받아 기억상실증에 이르른다. 영국군 장교로서, 스미스는 치료를 위해 수용소 내의 병원으로 수감되어 치료를 받는다. 곧 이어 전쟁이 끝나고 수용소 인근 도시인 멜브리지엔 기쁨과 환호성이 넘치고, 보초들.......]]></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23:31:18 +0900</pubDate>
					<tag><![CDATA[마음의행로,쿼바디스,애수,워털루브리지,로버트테일러,비비안리,데보라카,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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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장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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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해 장유사-우리나라 불교 전래설을 300년 앞당길수 있는 역사깊은 절이죠 남방불교 전래설의 근간이 되는 이 절의 시초가 가락국의 시작과 함께라는 믿기 어려운 설화가 있답니다. 정통 역사학계에서는 아직 수용하지 못하는 실증적인 측면이 있지만 아무튼 우리같은 범인들이 흥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하죠?사찰의 건축물은 6.25때 완전 소실되어 복원되어 고색창연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가락국의 남방불교 전래와 함께 물고기 문양의 전래는 기독교와 관계...가 있다고 하는 학자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탄력을 받아 신라의 도마가 다녀 갔다는등, 도마의 형상이 있는 부처바위가 발견되었다고 하는 등 별의 별 주장이 난무하는 시절이.......]]></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11 17:19:15 +0900</pubDate>
					<tag><![CDATA[불교전래,남방전래설,장유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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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페이스 북을 사용해보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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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페이스 북을 사용해보니 &#65279; '한국인이 싸이월드할 때 인류는 페이스북을 한다'.
다분히 페이스북을 찬양하는 의도가 깔려있는 느낌이 없지 않다.
우리의 싸이월드는 왜 추락하는가? 라는 자기반성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페이스북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적어보면서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새로운 한국적 SNS를 꿈꾸어 본다.  싸이월드는 왜 실패했을까?
1. 유치한 디자인 과 폐쇄적인 관계 맺기
2. 도토리와 같은 얄팍한 상술.
3. 페이스북의 장점을 본받자.
페이스북에도 많은 문제와 결점이 존재한다. 
장 단점에서 참고하시기를 ....     
2004년2월4일 하버드 대학교 기숙사 방에서 출발한 페이스북은.......]]></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00:34:30 +0900</pubDate>
					<tag><![CDATA[페이스북,페이스북의장단점,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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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술]]></category>
					<title><![CDATA[탕자의 귀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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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돌아온 탕자  이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돌아온 탕자 이야기는 크리스챤이 아니더라도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짧은 단편소설로 알려진탕자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죄인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용서한다는 예수님이 비유로 하신 구원의 메시지다. 붉은 색과 황금색 그리고 빛과 어두움의 절묘한 대비
돌아온 아들의 남루한 옷차림, 다 낡아 헤어진 구두  온갖 삶의 질곡을 헤쳐온 아들의 과거를 등을 통해서 알수있다.
화가는 굳이 황금색으로 초라한 아들의 모습을 묘사한다.
황금빛으로 반사되는 아들의 등을 감쌓고있는아버지의 손.  나우웬은 “남성의 손과 여.......]]></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11 21:52:53 +0900</pubDate>
					<tag><![CDATA[탕자의귀향,탕자,렘브란트,존맥아더,돌아온탕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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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선교]]></category>
					<title><![CDATA[수단의 슈바이쳐, 故이태석 신부  ]]></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20878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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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보여주신 수단의 슈바이쳐, 故이태석 신부 이야기   
일찍 아버님을 여의고 어머니의 삯바느질로 생활을 해가는 가난한 가정의 10남매의 9째. 가난한 형편에 피아노가 없어부산 송도의 성당에 나가 풍금을 독학했고, 어려웠지만 경남고와 인제대 의대를 졸업. 군의관을 마치고 살레지오 수도원에 입회.  2001년 의사로서의 미래가 보장된 평탄한 삶을 포기하고 사제의 길에 들어선다. 
내전과 전염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수단 톤즈에서 보내기 시작한 
그에게서 봉사가 무엇이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낮은.......]]></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11 14:55:11 +0900</pubDate>
					<tag><![CDATA[이태석신부,선교,울지마톤즈,사회·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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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살아가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마리아자매회-광야의식탁]]></title>
					<link>http://aiya2001.blog.me/100118488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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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가나안"
바실리아 슈링크와 독일의 자매들이 자신들의 죄와 독일의 죄를 회개함으로서 세워진 공동체다.
독일 촬영 여정 중 성령님께서 너무도 확실하게 인도해 주셨던 여정 중의 한 곳이다.
단순하고 명료한 진 암브로시아 자매님들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모습이 
큰감동을 주었다.   마리아 자매회란?
개신교 독신여성 공동체로서 전 세계 20개국에서 온 200여명의 자매들이 함께 
생활하며 중보기도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1947년 독일 복음주의 루터교회 바실레아 슐링크가 시작한 기도모임서 출발했다.
마리아자매회 공동대표로 있는 요엘라 자매는말씀전하.......]]></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10 10:31:11 +0900</pubDate>
					<tag><![CDATA[마리아자매회,김우현감독,영화,공동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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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title><![CDATA[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는 누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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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위키리크스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는 누구? 
타임, 일명 '해킹계의 로빈후드'   
최근 미 국무부 외교전문 25만1천여건을 공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내부 고발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39)는 누구일까.  미국 매체 타임은 지난 7월26일 날이 갈수록 주목을 받고 있는 위키리크스의 설립자인 어산지에 대해 이미 소개한 바 있다. 타임에 따르면 일명 '해킹계의 로빈후드'라고 불리는 어산지는 지난 1971년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 타운스빌에서 태어났다. 
순회극단을 운영한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여러 곳을 떠돌며 지낸 어산지는 주로 홈스쿨링을 받으며 자란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21:51:42 +0900</pubDate>
					<tag><![CDATA[어산지,위키리스크,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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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예수원 방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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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예수원 방문기  
부산 해운대역을 출발해서 8시간의 긴 기차여행은 오랫동안 꿈꾸었던 여행이었다.
그토록 가고싶어 했던 예수원에 드디어 도착했다.
태백산 기슭에수줍게 숨어있는 신비한 곳!
이 건물은입구에 있는손님부 건물은
방문자들이 등록하는 곳이다. 예수원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천사의 미소같은 순박한 미소로
안내해 주는 자매님의 모습에서 
기대와 설렘을갖게한다. 
토지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라는 성경적 토지개념을 가장 바르게 정립하고 
빈곤의 원인이 토지 개념의 오류에서 왔다고 하는헨리 조지의 
경제이론을실천하기 위해 선언적으로 세워놓은 비석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것은 분리될.......]]></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12:54:30 +0900</pubDate>
					<tag><![CDATA[예수원,대천덕,국내여행,공동체,태백시,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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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레식]]></category>
					<title><![CDATA[오페라의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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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크리스틴'역을 맡은김소현  
오페라의 유령 Korean Cast  No. 16 Think of me (생각해 줘요) 가사    
생각해 생각해줘요 이별이 와도 꼭 약속해 약속해줘요 기억 한다고 어느 날 그 어느날 그대 그대가 멀리 떠나도 가끔 한 순간 잠시만 생각해줘요  다 알아요 알고는 있어요 함께할 수 없는 운명 어디에서든 잠시 날 생각 해줘요 그 날 싱그럽던 여름날 그 날만을 꿈꿔요 그대여  생각해 생각해 봐요 말없던 나를 그려봐요 애서 잊으려 힘들던 나를 말해요 날 기억한다고 그 어떤 순간이 와도 결코 그대를 그대를 잊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10 00:27:53 +0900</pubDate>
					<tag><![CDATA[오페라의유령,김소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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